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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이자 애국자, 페르난도 로드니

작성자
근철
조회수
54
댓글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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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작성시간
2021-01-24

메이저리그에서 10년이상 활약한 베테랑 투수지만, 도미니카의 국가대표로 더 유명한 페르난도 로드니





"내가 나라를 대표하는데, 소속팀의 허락은 필요 없다"라는 명언을 남긴 선수. 마흔살 가까이 될 때까지 155키로를 넘나드는 구속으로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다. 나이를 생각하면 엄청난 강속구. 그러나 제구력은 좋지 않아 굴욕적인 장면도 다수 연출.


도미니카 국가대표로 자주 출석하며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2013WBC에서는 야구 역사에 남을 명언을 남겼다. 내가 나라를 대표하는데, 소속팀의 허락은 필요 없다는 그것. 메이저리그 팀들은 소속선수의 국가대표 차출을 싫어했다. 자신들을 위해 뛰지 않고 나라를 위해 뛰는게 아니꼬왔는지, 부상 위험을 걱정하기라도 했는지. 올림픽 등 주요 하계대회는 선수차출 거부하는 모습. 봄스포츠에는 선수들 보내준다는데, 봄야구라고 해봐야 WBC뿐이다. 그 자신들 MLB사무국에서 개최하는 대회라서 선수들 보내준것.


메이저리그는 여전히 그런 모습이나, 시대가 달라졌다.


제발 흥행을 위해 제재좀 풀어주시길 미국 코쟁이 양키성님들.... 메이저선수들 오림픽에 보내주십쇼 야구 발전을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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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2

  • 은빛여우

    2021-01-24 00:11

    ~_~

  • amazarashi

    2021-01-24 02:09

    메이저는 올림픽 못 나가는게 너무 커

  •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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