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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의 인기에 대해서...

작성자
근철
조회수
49
댓글수
1
좋아요
0
작성시간
2021-01-23

야구를 다른 말로 어메리칸 패스타임(미국인의 오락)이라고 부른다. 코쟁이 양키들은 시간만 나면 야구를 본다는 말이다. 이 말은 맞을까?


2020년 월드시리즈 시청률은 5%대로 나왔다. 시청자 수는 천만 명을 넘지 못했다. 나름 인기팀인 다저스가 출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종전 월드시리즈보다 30%가량 떨어졌다. 종전 최저치인 2012년에 비해서도 한참이나 떨어진다.


미국을 대표하는 종목인 풋볼.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NFL의 시청률이 10퍼센트가량 떨어진 것에 비해 큰 차이를 보였다.



메이저리그 전 경기 생중계가 된게 그닥 오래된 일이 아니다.


옛말에 한국 야구팬들이 믈브중계보기 힘들었다고 한다. 야구의 전성기인 2000년대에도 생중계되지 않는 게임이 종종 있었다.


제대로 전경기 생중게된건 류현진 메이저진출 이후라고 봐도 무방하다. 00년대까지만 해도 생중계되지 않은 게임이 종종 있었다.



AFKN이란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옛날 메이저리그 중계를 해주던 미군방송이다. 군대 방송이니 당연히 중계 안해주는게 많았다. 이 방송이 국내 전파를 탔던게 50년대 후반부터 2001년까지니까 ㅋ 감이 올 것이다.


유감스럽게도 전경기 생중계가 현실화된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메이저리그의 하락세가 또렷해졌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옛날 컵스는 매일매일 팀의 승리 소식을 시카고 도시에 알리기 위해서 W가크게 써진 깃발을 경기장에 걸어놓았다. 이제는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졌다...



지금 야구는? 슈퍼스타가 없다 ㅋㅋ...


트라웃은 스타의 그릇이 안된다 ...


암울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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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 은빛여우

    2021-01-23 23:01

    'ㅡ'

  •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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